Typo 유감
어찌어찌 해서 Typo로 블로그를 만들었지만, 너무 많은 문제와 직면한 뒤로, 이제는 다른 것으로 바꿔버리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.
아래는 현재 Typo의 문제들.
- 가끔 Markdown 필터가 알 수 없는 이유로 몇몇 포스트에만 적용되지 않는다. (캐시를 지우면 다시 제대로 동작하니 마치 Typo가 사람처럼 실수하는 듯이 느껴진다.)
- Ruby의 Markdown 구현인 BlueCloth가 완벽하지 않다. 또, 한글과 관련해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.
_가나다_가 <em>가나다</em>로 되야 하는데, 변하지 않고 그대로 남는다. (_abc_는 <em>abc</em>로 잘 바뀐다.)
- 가끔 Mongrel 서버가 죽는다. 역시 원인을 못 찾겠다.
- 프로젝트가 유지되지 않고 있다.
This entry was posted on January 6, 2007 at
1:21 PM.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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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anuary 6th, 2007 at 3:34 PM
아마도 가나다 로 하면 잘 될겁니다. (즉, 단어를 둘러싸야 된다는 얘기죠.)
January 6th, 2007 at 4:23 PM
아, 그렇군요!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. 생각해보니 영어권에서는 단어 안쪽에 걸쳐서 강조할 일이 없으니 저런 구현도 문제가 없겠네요.